· The Killer. 5일만 참자.
· '강철부대'를 보다가 불현듯,
간만에 재감상의 욕구가 스멀스멀.
비록 영화 자체는 망했지만,
데미 무어의 근성은 남았음.
관상에서도 드러나지만, 그냥 남자임.
빡빡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여성일 듯.
플러스, Viggo Mortensen도 신의 한 수.
그때나 지금이나, 진짜 교관인 줄.
· Marvel에 관한 최근 기사 관련 이미지.
정확한 현황 반영. Crisis at Marvel!
· 저 마지막 장면에서 Pacino가 내뱉은 말.
"Vanity. Definitely my favorite sin."
· 마지막 사진.
올해 상반기 & 중반기에 파트타임 CSO로
몸담았던 레몬박스. 구성원들과 함께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