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과 호텔만 예약하고 아무 계획 없이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4월 28일 일본 요나고로 계획 없이 여행을 떠났습니다.
비행기 예약은 이미 4개월 전에 완료하였으나, 오직 준비한 건 호텔 예약뿐. 아무것도 검색하거나 하려고 하지 않고 출발한 여행.
무언가를 꼭 해야 한다는 부담을 덜어내고 여행지를 살아보고 온 느낌?
에어비앤비 광고에서 나오는 카피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여행은 살아보는 거야
5일간의 요나고에서의 생활 너무나 조용하고, 자전거로만 다닌 여행의 기록을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사실 아무 계획 없이 동네를 다녔기 때문에 특별한 이야기는 없습니다.
다만 지금 까지 여행 중에 가장 즐거웠습니다.
이번 주부터 일본 요나고 여행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놓을게요
4박 5일 모두 요나고에서만 있었습니다.
대부분 요나고를 방문하는 여행객 들은 돗토리에 있는 사구, 구라요시에 있는 코난 박물관, 그리고 요나고 공항 바로 옆 사카이미나토의 일명 요괴 거리 '미즈키 시게루 로드'는 2014년에 이미 여행을 해서 방문하지 않아 이번 여행 이야기에 나오지 않습니다.
여행의 첫 째날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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