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점점 거동이 불편해짐을 느낀다. 육체의 전성기가 지남을 서서히 느끼고 있다. 아직 마음만은 할 일이 많고 하고 싶은 일투성인데 생각을 실행할 수 있는 육체가 망가진다면 이 또한 의미 없는 일 같기만 하다. 가만히 있을 수만은 없는 일이기에 조금씩 움직이며 어떤 행위를 하려 해도 예전 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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