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할 것인가? 이것과 저것, 선택의 순간 우리는 진정한 자아의 모습과 마주하게 된다. 무엇을 선택하든 옳고 그름이 아니라 그 선택이라는 행위에 대한 책임이 따라온다. 책임에 대한 회피로 인해 고른다는 행위에서 갈등하고 번뇌 속에 허우적거리게 된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10여 년 동안 강사 활동을 했으며, 두 자녀의 성장하는 시간을 통해 내적 성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육아에서 독립 후, 독립출판, 전자책, 시에세이집을 출간한 50대 주부입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