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
-나만의 색
by
Sapiens
Jun 19. 2022
자기만의 색을 지니고 태어나는 우리
얼마나 드러내며 표현하고 살고 있을까?
피어난 꽃들의 외관으로
그들의 이름을 부르고
특징을 알아채며
살펴주는 너와 나
그러나,
정작 너와 나의 특징은 모른 채
묵묵히 스치고 지나가는구나!
너와 나도 꽃다운 색을 품고 있지만
드러내지 못한 채 사그라지는 우리
서로에게 손을 내밀 듯
서로의 눈부신 빛깔을 외면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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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외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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