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 만큼만 해요. / 끊어 그리기

by 프롬서툰

규칙이 있긴 해요?


물론 세상사가 동화 같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 정도는 지켜졌으면 좋겠다는 거죠.


나쁜 짓을 한 사람은 반드시 벌을 받고,


어려움의 시간 뒤에는 편한 시간도 반드시 있길.





쉬운 시간


마침내 손 그리기의 주간이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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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슥슥 하면 될 줄 알았는데 이건 이것대로 어려움이 있었답니다.


그래도 손에 비할 바는 아니죠.




끊어 그리기


윤곽선 스트로크는 길어질수록 까다롭고 짧을수록 쉽습니다.


'끊어 그리기'를 연습해 보세요.


<5분 스케치(김충원 작가)> 중



사는 것도 그렇죠?


엄두가 나지 않는 일을 만났을 땐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고 쉬어 보세요.


'여기까지가 최선이야.'


거기서 끝내도 좋다는 생각으로.


그렇게 한숨 돌리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힘이 나기도 하더군요.






https://blog.naver.com/surtune45/22402471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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