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학교가 아니다. 배우려고 하지 마라.

알려고 해야 된다. 내가 누군지!

by 박상현

우리는

성공으로 가는 트랙 위에 있다.


남의 탓을 하는 사람은 아직 그 트랙의 출발선상에 있다.

내 탓과 남의 탓을 같이 하는 사람도 같이 그 출발선상에 있다.

내 탓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절반은 왔다.

아무도 탓을 하지 않는 사람은 이미 성공의 결승점에 도착했다.

우리의 인생에는 절대 피해자, 희생자, 가해자가 존재하지 않는다.


<태어나기 전 영혼의 방에서>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나 : 정말 저에게 혹독한 시련을 주실 수 있나요?

가해자라고 생각하는 상대방 : 그럼요 기꺼이 제가 그 역할을 하겠습니다.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나 : 너무 고맙습니다. 꼭 주신 시련을 통해서 성장하겠습니다.

가해자라고 생각하는 상대방 : 그럼 오케이로 알겠습니다.

이렇게 합의하고 서로 태어났다. 우리가 기억을 못 할 뿐.


세상은 학교가 아니다.

배우려고 하지 말고 알려고 해야 된다. 내가 누군지!!!


keyword
작가의 이전글한번 물면 놓지 않는 진돗개처럼 집중력을 키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