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2. 일
지인이 소개해준 글귀가
마음에 울림을 준다
자꾸 기억에 남아서 찾아보니
메리 올리버의 시의 구절이라며
시 한 편도 소개해준다
내용이 마음을 울린다
우리는 규칙에 따라 살기 원하면서
정해진 규칙을 때론 답답하게 여긴다
나의 규칙은 무엇일까?
내가 규칙을 깨고 싶은 신나는
몰입되는 일은 무엇일까?
울림을 주는 글귀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