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 다시

2025.11.18. 화.

by 리단쓰

태어났어요

생일보다 더 새롭게 태어나야

살아내는 날

결혼기념일입니다

기특한 연차들이 쌓이고 있네요

그래서 이제부터 타율적 탄생일 생일과

자율적 탄생일 결혼기념일에

꼭 미역국을 준비하려고요

미역국 먹으며 상기하렵니다

스스로 작정하고 새롭게 태어난

결혼기념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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