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사로운 날 슬픈 이별
2025.11.3. 월.
by
리단쓰
Dec 1. 2025
이제는 이별을 받아들인다
어쩔 수 없는 일도 있다는 걸
순순하게 받아들인다
그래야 어른이 되는 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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