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리 씨 승리에 축배를
2025.11.4. 화
by
리단쓰
Dec 1. 2025
내가 모르는 세상의 한켠을
조심스레 기웃거리게
허락해 준
조승리 작가의
글 쓰는 이유를
깊은 마음으로 응원하는 독서였다.
keyword
독서
응원
매거진의 이전글
따사로운 날 슬픈 이별
완전한 이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