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이별
2025.11.5. 수.
by
리단쓰
Dec 1. 2025
자연의 이치에 몸을 웅크리고
마음은 사라졌다.
자연스럽게 자연으로 떠나는 게
삶의 죽음의 기본 원칙이었네
뒷골이 슝~~
바람이 빠져나가서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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