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1. 수
미션 클리어!
9월부터 매일 단상을 꾸준히 남기고
'100편의 편린들'이라는 매거진을 묶어둔다
매일이라는 지속적이라는
딱 그 순간의 단상이라는 규정이
새로움을 남긴다
이제 잠시 침잠 후 떠오를 때까지
안녕! 2025년 굿~ 굿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