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시 기상 + 핸드폰 1시간
( 1시간 봤지만, 그만봐야지 했을 때 바로 끊어서 낫뱃 )
- 10 ~ 13시 : 친구 잠깐 봄
( 잠깐이니 괜찮다 생각 <- 이후에 생각하니 합리화, 회피 같음 )
~ 16시: 카페와서 브런치, 자소서
( 카페오는 건 이제는 습관처럼 별 생각없이 옴. (어디 갈지가 고민됨 늘) )
~ 17시: 유튜브
~ 19시: 스카 와서 자소서
~ 21시: 집에서 저녁 (1h) & '유튭 +a' 보면서 쉼
~ 22:30분: 스카 다시 와서 자소서
( 그냥 집에서 휴식하고싶었지만, '하루 목표' 의무감 때문에 집 나온 듯 )
- 자소서 하나 작성 ( 2:30 ~ 5:30시 )
- 사조사 기출 1회 풀기 ( 22:30 ~ 23:30시 )
- 책 10분 ( 24:00 ~ 24: 10 )
-> 집은 유혹이 너무 많아 뭐 하기 어려우니까 차라리 뭐 하려하지도 말자
- 주소: 경기 용인시 수지구 성복2로 55
- 공간:
1층 - 카운터 / 2층 - 좌석 으로 구분되서 정신없진 않은데, 소음은 있는 편.
그냥 스타벅슨데 2층이고, 쿠션 있는 의자가 있다?
"자바칩"
평소에 맛있게 달아서 많이 먹음
근데 많이 달아서 단 거 땡길겨서 먹을 때만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음.
- < 오전 친구 약속>
친한 친구여서 집밥같은 익숙한 재미.
오랜만에 친구집가서 밥먹으니까, 고딩 때 향수 많이 느낌.
이제 슬슬 스스로를 컨트롤 할 수 있어지는 중인 것 같다. - 근데 여기까지는 예상했던 바.
문제는 잘하다가도 갑자기 다 포기하고 예전 롤, 유튜브 밖에 안하는 생활패턴으로 돌아간다는 점이다.
아무 노력을 안해도되서 편하고 달달한 생활을 경험해봐서 그런지 틈만나면 계속 돌아가려고 한다.
선제적으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은데 어떤 사건을 계기로 그렇게 돌아가는 지 모르겠다.
-> 상황이 닥쳤을 때, 후처리를 잘 하는 쪽으로 해야할 듯.
(피드백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