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울 못한 채, 불안& 걱정
-> 그러다 지쳐서 포기/회피. 노트북 덮음.
-> 이대로 집가면 내일 타격이 클 것 같음 or 다시 무너질 것 같음
-> '힘들 때 나름 극복했다'는 자기위안 할만한 대안 목표 설정.
그러면 내일 정상적으로 시작은 할 수 있겠다고 생각.
1. 내일 와서 자소서 쓸 세부 계획 짬.
2. 책 10분 읽기
로 목표 설정 후 , 실시.
-> 그래도 맘편하게 집가고 내일 계속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잘했다고 생각. 뿌듯.
- 하지만, 원래 목표를 너무 쉽게 포기하는 경향 아직 있음. 애초에 더 의지를 가질 필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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