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시 - 알바 中
백화점 팝업 세팅 아르바이트. 2시간 35000원.
보통 시급과 업무강도가 비례하니까 일하러가면서 긴장을 약간 했지만,
처음 짐 내릴 때 빼고는 간단한 청소업무가 많았음.
- 24~27시 - 오겜 中
분명 지나가는 생각으로, 오겜 시청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유혹을 못참고 폭식함.
17:30 - AI 中
근래 오래 집중한 경험 少 + 이전 3시간정도 쭉 해왔어서 힘듦
-> 집중력 떨어졌고, 그만 하고 싶었음.
의지력 훈련 기회라고 생각.
-> 18시까지만 하자고 결심.
결심해도 여전히 하기싫었는데, 일단 그냥 계속 함.
정신차리니 18시 넘음.
시작만 하자.
인턴 시작이 점점 다가오는데, 지금까지 생각대로 생활하지 못하고 있다.
여전히 쉬려하고, 놀 기회만 회시탐탐 노리고 있다.
현타를 느끼면서 바뀌려고 하지 않는다.
-> 다시 '최대한 일찍 집나오고, 늦게 귀가하자'부터 지켜야한다.
( 피드백 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