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시 - 브런치 中
오후 약속 가는 길에, 할 것도 제대로 안하면서 놀러다니는 거 맘에 안든다는 식의 현타가 왔다.
그래서 다 논 후에 브런치는 무조건 작성하기로 계획.
집에 오니 몸은 힘들고, 누워서 핸드폰하던 상황
할 건 하자는 생각.
브런치는 흥미로우니 과자라도 먹으면서 쓰자는 생각.
가볍게 어려움없이 작성했다.
아쉽게 그 이상 무언가를 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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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가 더 발전하면 어떨 지 궁금하고, 또 위기감을 느낀다.
뭘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 종종 듦.
( 피드백 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