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st 시간표 - 1.14 / 2nd - 1.15~17 / 3rd - 1.18)
- 1/15~17 - 인턴 中
야근하고 집오니 23~24시여서, 3일간 시간표가 똑같았다.
- 1/18 - 러닝 中
10일 만에 러닝해서, 한번 할 때마다 힘들게 하는 것 같다. 오랜만에 천천히 15km 뛰었다.
크게 없었다.
전반적인 생활에서 생각하며 행동하지 못했다.
- 1/18 12 ~ 14:30 - 친구 점심 中
친구랑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배운점이 있었다.
'가짜 생각과 진짜 생각?' 같은 내용이었던 것 같다.
나와 친구 모두 스스로 뭐든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했다.
나는 막상 어려운 걸 하려하면, 주저하고 안했다.
친구는 중간과정은 모르겠지만 일단 했다.
(전에도 비슷한 느낌을 받은 적이 있다:
단기알바할 때 한 팀장님이 나름 면접컨설팅을 해줬었다.
나는 뭐든 하면 잘할 수 있다고 말했지만,
그분은 진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나처럼 위축된 목소리로 말 안한다는 점을 짚어줬다.)
내가 진심으로 믿는다고 생각했던 게, 그게 아니고 껍데기뿐인 믿음이었다는 점에서 조금 충격이었던 것 같다.
-> 생각과 행동을 일치시켜야 - 진짜 믿음이 된다
- 챌린저블한 행동목표로 시작
- 매일 아침 - 생각,말,글 표현하고 / 긍정적으로 쓰기.
- 옛날에 명상관련 책을 주로 읽을 때는,
내가 하는 말, 생각, 글 등 내가 쓰는 모든 에너지를 좋게 쓰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그 부분도 다시 신경써봐야겠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