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7 - 전 주와 비슷한 패턴. 회사갔다가 집에서 폰& 22시 취침.)
- 8 ~ 17시 - 단기알바 中
오랜만에 단기 아르바이트. 오픈 전 가게 벽에 페인트칠 알바. (8시간 시급 15000원.)
어차피 집 침대에서 누워서 쉴 꺼 뻔하니까 알바라도 하자는 생각으로 지원.
같이 일하는 분들 친절하고, 성격 둥글둥글하신 분들이어서 굳. 일 난이도도 낮은 편. 꿀 알바.
이번주 쭉 뭔갈 생각하기 싫었음. 그래서 계속 회피.
이런 거 청산하고 싶은 마음.
하루 목표 정함. (1p 노트정리)
별 생각 안들었다.
근데 막상 노트에 작성하려고 하니 괜히 핸드폰보게되고, 괜히 하기 싫어짐.
그래도 오늘은 써야한다는 생각에 씀.
씀.
하자 했을 때, 바로 했으면.
그래도 오랜만에 의지력 발휘했다는 점에서 굳.
- 평일 생각
대학에서 창업 관련 수업을 들을 때, 회사가면 다 창업 의지를 잃기 쉽다는 얘기를 들었다.
인턴이지만, 정말 그런 것 같다.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고, 생각은 간사하게 변하기 쉬운 것 같다.
심플하게 생각하자. 내가 뭘 해야할까?
모르는 세상. 귀납. 최쁠소마. 현타 없애기. 내 생각대로 살기. 강한 사람. 창업. 최쁠소마.
힘빼기. 잘하려하지말기.
- 오늘 생각(2/8)
어제부터 에너지가 남는다는 걸 느낌.
그래서 알바도 더 쉽게 진행할 수 있었고, 알바 끝나고 카페도 올 수 있었음.
큰 거 말고, 현재 목표/상태/창업 요정도만 편하게 적어보자고 생각.(노트 1p 분량.)
- 힘들다고 쉬면 어떻게든 현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