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성화학/효성티앤씨
효성티엔씨로 특수가스 사업부 매각 기대감 등에 상한가
▷업계에 따르면, 최근 효성티앤씨는 효성화학으로부터 특수가스사업부에 대 한 인수의향질의서를 수령한 것으로 전해짐. 효성티앤씨는 특수가스 사업부 인수 여부를 두고 다각도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인수 시너지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
▷IBK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효성화학 특수가스 사업의 경우 효성티앤씨와 시너지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힘. 우선 효성티앤씨는 중국 취저우에 3,500톤 규모의 NF3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며, 효성화학의 NF3 생산능력이 8천톤인점을 고려하면 인수 시 연결 NF3 생산능력은 1.15만톤으로 세계 2위 생산능력을 확보하게 된다고 언급. 또한, 효성화학 네오켐사업부문은 우량 고정거래처와의 높은 거래 비중, 자체 플랜트 기술 및 공정개선 노하우에 기반한 우수한 원가 경쟁력을 바탕으로 견고한 시장 지위를유지하고 있다고 분석. 특히, 효성티앤씨로 편입될 경우 기존 염소가스, D2뿐만 아니라 관련 특수가스 사업의 확대도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전망.
▷한편, 이 같은 소식 속 효성화학이 상한가를 기록, 효성티앤씨도 상승세를 기록중임.
✅ 영풍 그룹주
고려아연 임시 주주총회 앞두고 지분 확보 경쟁 지속 전망 등에 급등
▷고려아연은 내년 1월 말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임시 주주총회를 앞두고 경영권 분쟁 중인 영풍·MBK파트너스 측과의 장내 지분 매수 경쟁이 과열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속되고 있음. 앞서 고려아연은 내년 1월 말 임시주총을 열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주주명부 폐쇄 기준일까지는 약 3주가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짐.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우호 지분을 확보하기 위한 주식 매집 경쟁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한편, 임시 주총에서는 MBK·영풍 연합이 요청한 신규 이사선임 안건과 집행임원제도 도입 정관 개정 안건 등이 다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고려아연, 영풍정밀, 영풍 등 영풍 그룹주가 상승.
✅ 미래산업
(025560) 주요 거래처 中 CXMT, 美 반도체 규제 제외 속 동사 추가 수주 기대감 등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주요 거래처 중 한 곳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미국의 반도체 수출 규제대상에서 제외됐다며, 하반기에도 CXMT 추가 수주 전망이 긍정적이라고 밝 힘.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올해(2024년) CXMT와 세 차례에 걸쳐 약 74억원 규모의 테스트핸들러(Test Handler) 제품을 공급계약을 맺어 일부는 납품 진행 중"이라며, "AI(인공지능) 서버 수요 증가에 따른 고대역폭메모리(HBM) 확대 등으로 반도체 산업이 전반적인 개선을 보이고 있다"고 밝힘.
✅ 엔씨소프트
(036570) 비용 효율화로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상승
▷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비용 효율화로 내년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언급. 이와 관련, 3분기 누적 약 100여명, 4분기 약 700여명 등 2025년 1분기까지 1,000명이 넘는 인력이 감축될전망이라며, 4분기 인건비는 퇴직금 포함 약 1,000억원 증가할 전망이나 25년 연간으로 약 1,500억원의 인건비를 절감할 것으로 추정. 이어최근 이슈되고 있는 모바일 앱마켓 수수료 인하까지 반영된다면 동사의 경우 1,000~2,000억원의 추가적인 비용절감이 가능하다고 분석.
▷아울러 12월5일 글로벌 출시 예정인 '저니오브모나크'는 사전 예약 800만명을 돌파했다며, 게임 완성도가 높고 리니지를 좋아하는 과거 국내및 대만 사용자 층이 주 고객으로 '아이온2' 출시 전까지 신규 매출 공백을 메꿔줄 것으로 추정. 이어 신작 게임 '쓰론 앤 리버티'(TL)는 최근 동시접속자 수 10만명 전후에서 하향 안정화된 상태라고 밝힘.
✅ 현대모비스
(012330) 내년 이익 증가율 상향 전망 등에 상승
▷신영증권은 동사에 대해 24년 완성차 출고 감소, 전동화 매출 감소 여파로 연결 매출이 감소중이지만, AS 수익성 개선으로 전사 실적을 방어 중이라고 분석. 아울러 1H24 ICCU 등 품질 비용으로 1H25에는 모듈&부품 사업 실적 기저 효과 존재하며, 이에 따라 25년 매출 성장 대비 이익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높을 것으로 전망. 일회성 이익 없이 모듈&부품 사업 수익성이 1%를 넘어간다면, 이는 서프라이즈 요인이 될 수 있을 것(25년 0.3% 추정)으로 분석.
▷한편, 27년 연결 영업이익률 가이던스 5%~6%(AS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는 22%) 달성을 위해서는 모듈&부품 영업이익률이 최소 1%~2%까지 개선되어야 하는데, 25년 1%를 달성한다면 컨센서스 상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힘.
✅ KT
(030200) 내년 영업이익 2조원 달성 전망 등에 소폭 상승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4 실적은 영업수익 6.8조원(2.1% 이하 YoY), 영업이익 -5,509억원(적자전환)으로 예상된다며, 2,800명의 희망퇴직과 1,700명의 자회사 전출에 따른 퇴직금 등의 일시적 비용이 4분기 반영될 예정이라고 언급. 다만, 구조조정 이후 인건비 절감 효과가 25년 1분기부터 바로 반영되기 때문에 25년 수익성 개선 가능성은 더 높아졌다고 밝힘.
▷아울러 유무선 경쟁력이 유효한 가운데 MS와의 협업을 통해 클라우드 부문에서의 성장세가 유효하며, 마케팅비용, 인건비 등의 비용효율화를 통해 25년 영업이익은 04년 이후 처음으로 2조원 돌파가 유력하다고 언급.
✅ KCC
(002380) 5,578.80억원 규모 종속회사 MOM Holding Company 주식 추가 취득 결정 속 소폭 하락
▷지난 29일 장 마감 후 종속회사의 유상증자 참여(주주배정) 목적으로 MOM Holding Company 주식 35,324주를 5,578.80억원에 추가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100.0%, 취득예정일:2024-12-26) 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