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자 우리!

by 히응





KakaoTalk_20240818_084704998.jpg



스무살 초반 때 친구랑 같이

조그마한 검은 봉다리에

떡볶이와 소주를 싸와서

뚝빵에서 먹던 그날...


행복이 뭐 별거 있겠습니까?


그냥 서로의 처지를 공감하고

술 한잔으로 위로받는

친구 하나 있으면

그게 댓길이죠.


-히응 올림-







keyword
작가의 이전글울면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