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by 히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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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도 그렸는데

어머니도 그려야겠지요~


저희 어머니

아직도 고생하시는 모습에

아직도 마음이 아픕니다.


제가 좀 능력이 되야 되는데...

참 어렵네요


-히응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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