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그리운 날
by
히응
Sep 11. 2024
갑자기
떠나간 사람들이
생각나는 날입니다.
뭔가 그립네요
잘 지내고 있겠죠?
다들
-히응 올림-
keyword
그리움
손그림
일러스트
15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히응
직업
예술가
끄적이는 컷툰만화
팔로워
11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베짱이 인생
야 다 필요없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