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관계 vs. 의존 (하중분산)

part 1. 거리의 구조

by 윤슬살롱

버티는 것이 아니라 나누는 것 관계는 종종 서로를 버텨주는 일이라고 말해진다. 하지만 구조에서 버틴다는 것은 한 지점이 아니라 여러 지점이 함께 나누는 일에 가깝다. 하중 분산 무게를 한 곳에 몰아두지 않고 여러 구조로 나누어 전달하는 방식


만약 모든 하중이 한 점에 집중되면 그 지점은 결국 무너진다. 그 부재가 약해서가 아니라 혼자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윤슬살롱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윤슬살롱™ 투박한 엔지니어의 시선으로 삶을 밀도를 섬세하게 설계합니다. 이 글의 다음 설계는 윤슬살롱 "살롱노트" 에서 이어집니다.

35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6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6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