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 1박 2일 여행

에펠로그

by 박 수 연

에필로그

1박 2일 남이섬 여행

짧은 일정으로 여행을 했다.

남이섬은 가보고 싶은 곳이었다.

강변가요제를 했던 곳.

겨울연가 촬영지...

막연히 아름다울 것 같았다.

나는 그 유명한 섬을 처음 가보았다.

그 보상을 받는 듯 했다.

지인은 안내를 잘 해 주었다.

남이섬에서 할 수 있는 것을 해 보았다.

지인들의 살아가는 이야기

살아온 이야기.

불투명한 살아갈 이야기...

굽이 굽이 굴곡지다.

세월이 흐른 후 이 추억이 어떨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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