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하루가 주어졌다.
스스로에게는 기쁨을
타인과 세상에는 소박한 친절을 나눌 수 있는
감사한 시간의 여행이 되도록 짧은 묵상으로
아침을 시작한다.
기쁨에 마음을 열어두면 하루는 여행이 되고,
감사함에 등을 돌리면 하루는 과제물이 된다.
마음이 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