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운명은
관심의 방향과 습관이
좌우한다는 가르침에
깊이 공감한다
특히
중요한 것이
감정의 습관인 것 같다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하고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그 모든 과정이 생략되거나 요약될 수 없는
아프지만 소중한
시간들이었음을 깨닫는다
또한
실수와 실패를 반복하면서도
느리고 더디게
성장을 선택해 온 시간들이
기적이었음을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