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나를 다시 돌아보게 한 시간”

힐링미 암환우 수기

by 힐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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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나를 다시 돌아보게 한 시간”

“유방암, 나를 다시 돌아보게 한 시간”


2025년 3월, 유방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언제나 건강할 줄만 알았는데 큰 충격에 빠졌고, 머리를 한 대 맞은 듯 멍한 시간 속에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막막함과 두려움이 밀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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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을 마치고 항암만은 피하고 싶었지만 피할 수 있는 게 없더라고요^^

항암 8회, 방사, 주사 5년, 호르몬 10년..

그래! 건강하고 젊으니 할 것도 많은 거야~라는 초긍정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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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미를 알게 되어 두렵기만 한 1차 항암 병원을 알아보고 상담받고 최종결정 후 잘 다녀왔습니다.

지금은 항암 2차를 앞두고 있고,

1차 때 경험해 본 부작용을 잘 기억해 몸과 마음을 잘 회복해 다음 항암을 준비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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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힐링미에서 가장 많은 도움을 받은 부분은 치료종류 및 식단이었습니다.

액와막이 생겨 림프도수 치료가 시급했던지라

유선상담이 아니어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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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모두 마치면 나는 반드시 더 건강해질 것입니다.

병을 계기로 삶의 소중함을 새롭게 배웠고, 이제는 나를 더 돌보고,

내 삶을 더 사랑하는 사람으로 변화하고자 합니다.


이번 시간을 인생의 터닝포인트로 삼아 다시 일어서는 나를 기대하며,

앞으로의 삶을 한 걸음 한 걸음 단단히 걸어가 보려 합니다.


긴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모두 마치면 나는 반드시 더 건강해질 것입니다.








*'장*숙'님의 힐링미 암 환우 수기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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