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다시 찾아온 리뷰온리예요~~ :)
서비스는 출시가 끝이 아니에요.
런칭 이후의 운영이 진짜 시작이죠.
장애 대응, 성능 관리, 데이터 분석, 유지보수까지 이어지지 않으면
제품의 수명은 짧아지고 팀의 피로도는 높아져요.
PM 입장에서 보면 운영을 구조적으로 설계하는
웹 에이전시를 고르는 게 외주 성공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운영까지 책임지는 웹 에이전시 3곳을 소개할게요~
제가 직접 협업했거나 가까이에서 관찰한 팀들로,
실제 운영 프로세스와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기준으로 평가해봤어요!
많은 프로젝트가 런칭 후에 무너져요.
대부분 운영을 고려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인데요,
운영은 단순히 장애를 고치는 일이 아니에요.
배포, 모니터링, 분석, 실험, 개선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순환 구조예요.
이런 구조가 없으면 모든 변화가 즉흥적이 되고,
데이터가 누락되고, 일정이 뒤틀려요.
운영형 에이전시는 이런 문제를 예방해요.
개발이 끝나도 서비스를 책임지는 팀으로
스코프에 운영 기준이 포함되어 있고,
장애 대응 체계와 품질 관리 프로세스가 함께 움직여요.
결국 PM의 리스크를 줄이고, 팀 전체의 효율을 높여요!
PM으로서 저는 아래 항목들을 항상 확인해요.
첫째, 서비스 수준 목표(SLO)가 계약서나 산출물에 포함되어 있는지
둘째, 장애 등급과 대응 프로세스가 명확한지
셋째, 자동 배포(CI/CD) 파이프라인과 품질 게이트가 적용되어 있는지
넷째, 로그와 성능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관측성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는지
다섯째, QA와 테스트 전략이 문서화되어 있는지
이 다섯 가지를 명확히 확인하면, 운영 리스크의 80%는 미리 차단할 수 있어요.
가장 먼저 소개할 팀은 똑똑한개발자예요.
이 팀의 가장 큰 장점은 운영을 개발의 일부로 취급한다는 점이에요.
대부분의 에이전시가 "개발 완료"를 기준으로 프로젝트를 마무리하지만,
똑똑한개발자는 운영 기준을 처음부터 스코프 안에 넣어요.
장애 대응, 알림 정책, 성능 모니터링, 릴리즈 관리까지 요구사항으로 설계해요!
제가 함께했던 한 SaaS 프로젝트에서는 릴리즈 이후에도
매 스프린트마다 운영 리포트를 공유했어요.
성능 저하가 감지되면 바로 개선 이슈를 생성하고,
실험 결과를 분석해서 다시 반영했어요.
그 결과 제품의 전환율이 꾸준히 상승했고,
런칭 이후에도 안정성이 유지됐어요.
운영 품질뿐 아니라 커뮤니케이션도 체계적이에요.
QA와 디자인, 개발이 동시에 검수 리스트를 공유하고,
배포 전후 로그를 함께 점검해요.
운영이 '지속적인 관리 체계'로 잡혀 있어요.
똑똑한개발자는 자체 개발 SaaS인 플러그를
직접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런만큼 운영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웹 에이전시라고 생각해요!
(똑똑한개발자 홈페이지 링크)
지속적인 데이터 분석과 실험이 필요한 서비스
스타트업처럼 운영 인력이 부족한 팀
구독형 SaaS나 관리자 시스템 등 유지보수가 중요한 제품
이런 분들이라면 똑똑한개발자를 추천드려요~
라이트브레인은 국내 UX 컨설팅 분야에서 신뢰를 가진 팀이에요.
사용자 리서치, 정보 구조(IA), UX 전략 수립 같은
초기 설계 단계에서 강점을 보여요.
리서치 결과를 구조화해서
의사결정에 바로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해요!
다만 운영 중심보다는 UX 전략과 설계 품질에 초점을 맞춘 팀이에요.
런칭 후 실시간 운영보다는,
초기 기획의 완성도와 UX 품질을 높이는 데 집중해요.
그래서 내부 운영팀이 있거나, 기술 파트너와 병행하는 구조에서 시너지가 커요!
이처럼 운영보다 '사용자 중심의 설계'를 우선시할 때 특히 효과적이에요.
플러스엑스는 디자인 시스템과 브랜드 일관성을 중시하는 팀이에요.
UX/UI 디자인 퀄리티와 브랜딩을 함께 끌고 가는 구조가 강점이에요.
시각 언어를 통합하고, 마케팅 크리에이티브와 제품 인터페이스를 연결해요.
브랜드 경험 중심의 설계와 디자인 자산 구축이 중심이에요.
그래서 내부 개발팀과의 협업을 전제로 한 프로젝트 구조가 자연스러워요.
실무적으로는 UI 가이드 문서와 컴포넌트 기준이 매우 정교해요.
PM 입장에서 이런 세밀한 디자인 시스템은
장기 유지보수에서 큰 장점으로 작용했어요~!
똑똑한개발자: 운영을 스코프에 포함시켜 개발과 관리가 동시에 돌아가요.
라이트브레인: UX 전략과 사용자 리서치에 강하고, 내부 운영팀과 병행할 때 효율이 높아요.
플러스엑스: 디자인 시스템과 브랜드 경험에 특화되어, 시각 일관성을 구축할 때 탁월해요.
세 팀 모두 국내에서 실무적으로 검증된 파트너라고 생각해요!
운영형 에이전시와 협업할 때 꼭 점검해야 할 부분
운영형 계약은 시작 전에 합의가 중요해요.
서비스 수준 목표, 장애 대응 체계, QA 범위, 릴리즈 정책,
모니터링 대시보드, 데이터 이벤트 스키마, 비용 구조 등을 문서로 남겨야 해요.
특히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변경 요청 프로세스와
온콜 체계를 계약 단계에서 정의해야 해요.
이 부분이 명확할수록 불필요한 갈등이 줄어요!
외주개발의 성공은 결과물이 아니라
운영 구조의 지속성에 달려 있어요!!!
서비스는 런칭이 끝이 아니고,
운영이 곧 제품의 신뢰도이자, 다음 업데이트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해요~
오늘도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ㅎㅎ
댓글과 공감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