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까지 책임지는 앱·웹개발 외주개발사 TOP3 추천

현직 PM이 직접 알려주는, 협업하기 좋았던 웹에이전시 3곳 추천!

by 리뷰온리

안녕하세요, 리뷰온리예요~ㅎㅎ


저도 앱 개발을 해야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맡았을 때

런칭까지는 어떻게든 할 것 같은데

그 다음 단계인 운영을 걱정했던 적이 정말 많았어요...

버그 수정, 기능 추가, 정산 문제, 고객 문의 처리, 로그와 모니터링까지

신경 쓰이는 것들이 정말 많죠?


이 부분을 도와줄 수 있는 앱개발 업체인지 아닌지가

제작할 앱 서비스 수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운영까지 함께 책임져주는 앱개발사 세 곳을,

PM 시선에서 실제 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정리해보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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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까지 보는 앱 외주개발사가 중요한 이유


앱을 처음 만들 때는 화면과 기능에 집중하게 되기 쉬운데요!

하지만 서비스를 오래 가져가려면 운영 플로우부터 같이 그려야 해요.


운영을 고려하지 않고 만들면 이런 일이 발생하기 쉬워요...

운영자가 매일 쓰는 화면이 없어서 엑셀로만 일하는 상황

간단한 정책 변경도 배포 전체를 다시 해야 하는 구조

알림, 승인, 정산 같은 반복 업무를 수동으로 처리


반대로, 초반에 운영을 전제로 설계하게 된다면

어떤 역할이 어떤 화면을 쓰는지

어떤 데이터가 쌓여야 나중에 지표로 볼 수 있는지

장애나 이슈가 났을 때 어디서부터 확인해야 하는지

이런 것들이 앱 구조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겠죠!

그래서 저는 앱개발사를 볼 때 항상

운영을 고려해 개발해주는 개발사인지를 반드시!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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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까지 책임지는 앱 개발 업체 고를 때 핵심 기준


1. 운영을 먼저 고려해주는 개발사인가?

초기 상담에서 런칭 날짜와 견적 이야기만 오가면 운영은 뒷전이 되기 쉬워요.

출시 후 몇 개월 동안 어떤 지표를 보고 싶은지

운영 인력은 몇 명 정도, 어떤 역할로 배치될 예정인지

정산, 문의 처리, 승인 같은 업무는 어떤 주기로 돌릴 계획인지

이런 부분들까지 먼저 고려해줄 수 있는 개발사를 선택해야

실제 운영까지 고려한 개발로 앱을 완성할 수 있어요!


2. 유지보수와 계약 구조를 어떻게 설명하는가?

유지보수를 단순 시간당 단가로만 이야기하는 곳도 있지만,

기능 추가와 버그 수정을 어떤 방식으로 구분하는지

장애 등급과 대응 시간 기준을 어떻게 정하는지

배포 주기를 어느 정도로 가져가는 것이 현실적인지

이 세가지 기준에 대해서도 반드시 계약 안에 들어있는 곳을 선택해야해요!


3. 협업 도구와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어있는가?

운영 단계에서는 정말 많은 이슈들이 수시로 생겨요...

그래서 슬랙, 노션, 지라 같은 도구로

이슈를 남기고, 우선순위를 정하면서 릴리즈 노트를 쌓는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하고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있는 곳을 선택해야해요!

이 부분은 짧게 프로젝트를 해봐도 바로 티가 나더라구요.


4. 자체 서비스 운영 경험이 있는가?

자체 솔루션을 운영해본 팀은

운영 단계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충들을 이미 잘 알고 있어요.

실제 자체 개발한 서비스를 기획하고 운영해본 개발사들은

운영과 유지보수를 설계의 일부로 보는 경향이 강해요!


운영까지 책임지는 앱 개발 외주개발사 TO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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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스튜디오


제로스튜디오는 웹·앱 전문 개발사로, MVP 제작 패키지를 제공하면서

서비스 출시 지원과 배포 환경 구축, 운영·유지보수 지원까지 안내하고 있어요!


실제 제안 구조를 보면

아이디어 단계의 예비창업자까지 전제로 하고 있어서

기획 리소스가 부족한 팀에게도 잘 맞는 개발사로 볼 수 있어요!

초기 MVP를 만들고 싶은 팀이라면

운영까지 같이 고려해주는 파트너 후보로 괜찮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https://www.zerostudi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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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개발자


두 번째로는 똑똑한개발자예요.

똑똑한개발자는 시장검증, 프로덕트 개발, 마케팅까지

기획부터 운영 그리고 서비스 개발까지 책임지는 IT 비즈니스 파트너 웹·앱 에이전시예요


단순 홈페이지가 아니라 플랫폼, 대시보드, 어드민 등

서비스 전반을 아우르는 프로젝트를 경험이 정말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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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개발자의 가장 큰 특징은 다수의 개발 경험을 기반으로

사용자 앱, 웹, 어드민, 운영툴을 한 흐름으로 설계하는 역량이 뛰어나다는 점이에요.ㅎㅎ

어떤 사용자가 어디서 들어와서

어떤 행동을 하고

그 데이터가 어떤 화면에서 운영자에게 노출되어야 하는지

이 흐름을 하나의 서비스로 이해하고 구현할 수 있어요~

서비스 화면과 운영 화면을 같은 팀이 설계하다 보니

나중에 운영에서도 매끄럽게 업무가 이어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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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중요한 지점은 pluuug라는 자체 SaaS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pluuug(플러그)는 에이전시와 프리랜서를 위한 외주 운영관리 SaaS로

견적, 계약, 프로젝트, 매출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도구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이런 제품을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외주 프로젝트에서도 운영과 협업 구조를 세팅하는 데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에요!


똑똑한개발자기획부터 운영툴까지 한 번에 턴키로 가고 싶고

운영 비중이 큰 서비스를 준비 중이며,

내부에 전담 개발팀을 두기 어려운 팀에게

가장 추천드리는 외주개발사라고 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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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플로어


데이터플로어는 스타트업 전문 웹 개발사로 소개되어 있고

내부 개발팀이 없어도 비즈니스가 성장할 수 있도록

개발팀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에요!


기능 추가 개발, 인프라 운영, 광고 세팅, 실시간 모니터링까지

운영에서 자주 필요해지는 항목들을 패키지로 정리해두고 있어서

런칭 이후에도 계속 손이 많이 가는 서비스에 잘 맞는 구조라고 하더라고요~


계속 고도화와 실험을 하면서 서비스를 키우고 싶은 팀이라면

데이터플로어처럼 운영 단위로 계약을 설계해주는 파트너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https://www.dataplo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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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상황에 맞게 정리해보기


앱개발 업체를 알아보고 계신다면

우선 우리 팀 안에서 운영을 누가, 어떻게 담당할지부터 반드시 정리가 필요해요!

앞으로의 계획까지 정리가 잘 되어있다면,

개발 단계에서도 개발사와 훨씬 더 잘 소통하면서

운영 흐름까지 완벽하게 이어지는 앱 개발을 해낼 수 있어요. ㅎㅎ


오늘 소개해드린 내용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외주개발을 해낼 수 있으시길 바라면서

오늘도 일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댓글과 공감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


다음에도 쓸 모 가득한 이야기로 다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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