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규모와 성격에 딱! 실패 없는 호스팅 업체 선택 가이드
안녕하세요! 8년 차 PM 리뷰온리에요!
서비스를 기획하고 런칭할 때 기획자나 PM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난관이 바로 서버 선정이죠?
저도 연차별로 수많은 프로젝트를 거치면서 서버 때문에 밤도 지새워보고
결제 금액을 보고 놀라기도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오늘은 제가 직접 써 본 AWS, 카페24, 가비아의 장단점을
PM의 시각에서 아주 쉽고 명확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보통 서버를 고를 때 트래픽 용량이 얼마인지
혹은 월 비용이 얼마인지만 따지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실제 프로젝트를 운영해 보면 문제는 서버 사양에서 오는 게 아니라
운영 중에 발생하는 돌발 상황에서 생기더라고요!
서버가 갑자기 멈췄을 때 누가 대응할 것인지
혹은 보안 인증서 갱신은 제때 되고 있는지 같은 관리 요소가
PM의 리소스를 엄청나게 잡아먹거든요 ㅠㅠ
그래서 저는 서버 스펙보다는 우리 팀이 이 서버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AWS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클라우드 서비스인 만큼 자유도가 정말 높아요!
트래픽이 갑자기 몰려도 서버 대수를 자동으로 늘려주는
오토 스케일링 기능이 있어서 대규모 서비스에 유리하죠.
서울 리전이 있어서 속도도 빠르고 안정성 면에서는 가장 뛰어나요! ㅎㅎ
하지만 PM 입장에서는 세팅이 너무 어렵다는 게 큰 단점이에요.
전문적인 데브옵스 엔지니어가 없다면
보안 그룹 설정이나 네트워크 구성 하나하나가 다 일이고 시간이거든요 ㅠㅠ
게다가 쓴 만큼 비용을 내는 방식이라
예상치 못한 트래픽 과금으로 예산 관리에 비상이 걸릴 수도 있어요!
가비아는 도메인부터 그룹웨어까지 회사 운영에 최적화된 업체예요!
관리자 UI가 직관적이라 서버를 잘 모르는 기획자도 상태를 한눈에 파악하기 좋고,
고객 센터 대응도 전문적이라 신뢰도가 높죠 ㅎㅎ
특히 도메인 관리와 네임서버가 매우 안정적이라 기업용 페이지 운영에 강점이 있어요!!!
하지만 일반 웹 호스팅을 이용할 경우 클라우드만큼 유연한 확장은 어려워요 ㅠㅠ
서비스 규모가 커졌을 때 사양을 실시간으로 높이기가 까다롭거든요!
또한 초기 비용은 저렴해 보여도 보안이나 백업 등 옵션을 추가하다 보면
월 유지비가 생각보다 높아질 수 있어 예산 계획 시 참고해야 해요 ㅠㅠ
카페24는 국내 쇼핑몰이나 이커머스 서비스를 준비할 때 최고의 선택지예요!
클릭 몇 번으로 세팅이 끝날 만큼 설치가 쉽고 빨라 초기 시간을 엄청나게 아낄 수 있죠 ㅎㅎ
국내 최대 규모답게 PG 연동과 다양한 플러그인 지원이 매끄러워
초보 PM들에게는 정말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답니다 ㅎㅎ
다만 커스터마이징 측면에서는 제약이 꽤 많아요 ㅠㅠ
공유 호스팅은 서버 루트 권한이 없어 특정 라이브러리 설치나
OS 설정 변경이 거의 불가능하거든요!
서비스가 성장해서 DB 구조가 복잡해지거나 실시간 통신 기능이 중요해질 때
서버 환경의 한계에 부딪히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곤 합니다 ㅠㅠ
서비스를 운영하다 보면 서버가 켜져 있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상황이 꼭 오더라고요.
예를 들어 사이트가 갑자기 느려졌을 때 이게 코드의 문제인지
아니면 서버 자체의 문제인지 파악하는 과정에서
개발자와 호스팅 업체 사이에 의견 차이가 생기면 PM은 중간에서 정말 난감해져요 ㅠㅠ
또한 보안 인증서(SSL)를 매번 갱신하거나 정기적인 백업 데이터를 복구하는 등
단순한 반복 업무에 개발자나 PM의 귀중한 시간이 낭비되는 경우도 많아요.
우리는 핵심 기능 개발과 비즈니스 성장에 집중해야 하는데
이런 인프라 관리 업무가 발목을 잡는 상황이 발생하는 거죠 ㅠㅠ
그래서 전문 인력이 부족한 팀일수록 서버 공간만 빌려주는 호스팅보다
전체적인 관리를 도와줄 파트너가 절실해져요!
서버를 직접 구축할지 아니면 관리형 서비스를 이용할지 결정할 때
단순히 월 호스팅 비용만 보면 안 돼요!
해당 서버를 관리하기 위해 투입되는 인력의 인건비를 포함한 총 운영 비용을 따져봐야 하거든요 ㅎㅎ
AWS를 쓰면서 엔지니어를 따로 채용하는 비용과
일반 호스팅을 쓰면서 생기는 기술적 제약을 해결하는 데 드는 시간을 계산해 보면
오히려 전문 개발 파트너에게 서버 세팅부터 유지보수까지 일임하는 게 훨씬 이득일 수 있어요.
비즈니스의 본질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인프라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선택의 기준을 바꿔야 해요!!!
이런 고민을 하던 중에 제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협업했던 SI 업체 똑똑한개발자는
단순한 외주 개발사를 넘어선 프로덕트 파트너였는데요!
이곳은 서비스를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서비스가 가장 잘 돌아갈 수 있는
최적의 인프라 환경까지 직접 세팅해 주거든요 ㅎㅎ
똑똑한개발자와 함께하면 좋은 점은 개발과 서버 세팅이 한곳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 소재를 따질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코드 때문인지 서버 때문인지 논쟁할 시간에
전문가들이 바로 원인을 찾고 해결해 주니까 PM 입장에서는 마음이 너무 편해요 ㅎㅎ
서버 환경 자체를 코드 구조에 딱 맞게 최적화해 주니 퍼포먼스도 훨씬 잘 나오더라고요!!!
보안 패치나 모니터링 같은 번거로운 인프라 관리를
똑똑한개발자에서 알아서 처리해 주는 덕분에
저는 서비스 기획과 마케팅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데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어요.
비즈니스의 성장 단계에 맞춰서 인프라를 어떻게 확장하면 좋을지
선제적으로 제안해 주는 파트너십을 경험하니
다시는 예전의 단순 호스팅 방식으로 돌아가기 어렵더라고요 ㅠㅠ
전문적인 인프라 관리가 뒷받침되니까 서비스 운영의 안정성이 확실히 올라가는 걸 느꼈어요!
오늘 정리해 드린 내용을 3줄로 요약해 드릴게요!
학습용이나 소규모 프로젝트로 비용을 아끼고 싶다면 가비아나 카페24가 가성비 면에서 최고
대규모 서비스이면서 내부에 전문 데브옵스 팀이 있다면 자유도가 높은 AWS
비즈니스 성장에만 집중하고 운영 리소스를 최소화하고 싶다면 똑똑한개발자 같은 전문 파트너와 함께
호스팅 업체를 고를 때는 단순히 서버의 스펙을 비교하기보다
이 서버를 누가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를 먼저 고민해 보세요!
여러분의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데 오늘 제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