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라여행박람회 워케이션 컨퍼런스가 개최됩니다.
지난번 글을 작성하고 처음으로 좋아요가 30개가 넘어 자만했더니 역시나... 착각이었습니다. 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롭게 구독을 해주신
1. 박세문 작가님
2. 스튜던트 비 작가님
3. 함문평 작가님
감사합니다. 작가님들의 글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느새 3월이 지나가고 있다... 지난주에는 여수에 있을 때 분명 추위를 느꼈는데.. 하루 지나 부안으로 갔을 때는 날씨가 너무 더워 입고 있던 코트를 벗어야만 하는 날씨였다... 그러다.. 갑자기... 생각했다... 어느새 벌써 2025년도의 1분기가 지나가고 있구나...
올해 2025년도의 워케이션은 정말 바쁘게 시작되는 듯하다.
앞선 글을 통해 공유했듯이 너무나 많은 출장과 함께 끊임없이 제출해야 하는 사업 제안 자료들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로 인해 우리 회사는 작년에 비해 2025년 벌써
1. 14개의 신규 워케이션 프로그램 오픈
2. 5번의 워케이션 강의
3. 4명의 신입 직원 및 경력 직원 채용 - 드디어 회계 전문 직원을 채용했다!! 무려 20명의 동료가 함께한다!!
4. 4개의 업무 협약 체결
5. 2개의 팸투어 진행
그리고 6. 개인적으로 38일의 출장 ㅋㅋㅋㅋ 등을 3월이 끝나기도 전에 끝냈고
1. 중앙부처 공무원 워케이션 사업 제안서 (제출 및 선정 완료)
2. 충남 워케이션 제안서 (진행 중)
3. 전남 워케이션 제안서 (진행 중)
4. 인천 워케이션 제안서 (진행 중)
5. 강원 워케이션 제안서 (진행 중)
6. 중진공 수출 바우처 지원 사업 제안서 (진행 중)
7. 한국관광공사 관광벤처 지원 사업 제안서 (진행 중) _ 세상에 영어 발표를 해야 한다!!!!
총 5개의 사업 제안서 제출 및 2개의 지원 사업 제안서를 제출하고 선정되기 위한 PT 등을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아직도 남은 제안서가 무려 5개 정도 보이는 듯하다...
처음 혼자 제안서를 작성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대부분 동료들이 초안을 작성하고 나는 마무리를 하면서 기간 내 제출을 하고 잠시 숨을 돌린 후 다시 준비를 한다. 보통 이러한 과정을 3~4월에 거치는데 올해도 마찬가지이고 동시에 출장 등이 많아지면서 더 정신이 없게 되었다.
이러한 준비를 하고 나면 워케이션 프로그램들이 세팅되고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기업 및 디지털노마드에게 제공하여 2025년의 워케이션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그리고 2025년 올해 특히 주목할 점은 본격적인 사업 시작도 전에
수많은 기업들이 워케이션을 떠난다는 것이다.
보이는가!!! 2025년 매출처와 발행 건수가!! ㅋㅋㅋㅋ
그리고 이 숫자가 가지는 의미는!!!!!
지역의 워케이션 지원금이 없다고 하더라도
기업들은 기업 스스로의 필요성에 의해서 워케이션을 운영한다!!!!
라고 감히 이야기하고 싶다.
처음 워케이션 문화를 만들어가면서 정말 어렵게 어렵게 기업 미팅을 만들고 설명을 하던 시기를 이제 조금씩 넘어 (불과 3년전인 2022년도 3개월 동안 단 1원의 매출도 올리지 못한 우리 스트리밍하우스의 모습이 그 당시의 현실을 반영한다!!! ㅋㅋㅋㅋ) 이제는 지역의 워케이션 지원금이 반영되지 않더라도 필요하면 워케이션을 떠나는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거만해 보일지라도 분명 이러한 현상에 있어
우리 스트리밍하우스가 작은 역할을 했음은 자신 있게 이야기하고 싶다.
내일부터는 또 나주 - 홍성 - 무안 - 구례를 도는 힘든 일정을 소화하면서 1번의 강의와 1번의 컨설팅 / 2번의 피티를 해야 한다. (이번 주 2번의 강의 / 2번의 제안 피티 / 1번의 컨설팅 / 1번의 MOU가 잡혀있다 ㅋㅋ)
하지만 위와 같은 워케이션 문화의 흐름은 나를 춤추게 한다. 아자 아자 화이팅이다!!!!!
마지막으로 오랜만에 공개 워케이션 컨퍼런스가 있어 공유합니다.. 저는 이번 컨퍼런스에
1. 전남 워케이션 프로그램 소개
2. 포럼 좌장
을 맡아서 참석할 예정인데, 정말 좋은 강연자와 사례로 가득합니다!!!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석하시어 워케이션 문화를 함께 만들어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