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림 입니다.
저는 아주 평범한 30대 주부이자,
살림도 하고 일을 하는 직장인입니다.
제 안에는 작은 불씨처럼 타오르는 꿈이 있어요.
바로 제 삶을 제가 원하는 대로 사는 것.
노동하는 시간보다는 더 자유롭고,
더 나 다운 삶을 그리며,
특별한 글과 이야기로
저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것이죠.
이 꿈을 향해 저는 매일
세 가지 작은 노력을 실천하고 있어요.
첫 번째, 나를 채우는 시간
아무리 일이 바빠도
나 자신을 잊지 않습니다.
책을 꼭 1권이라도
짧게 읽는 시간을 소중히 여깁니다.
하루에 단 10분이라도 좋습니다.
나의 정신을 단단하게 확장하며,
책을 통해 삶을 배우고 정보를 얻습니다.
나의 생각과 경험의 영역이 더 넓어지게 되며,
책 속의 문장에 영감을 얻고,
생각을 덧붙이거나,
짧게라도 글을 쓰고,
나의 마음을 채우는 시간이 됩니다.
음악을 듣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요가를 하며 몸과 마음을 정돈합니다.
나에게 더 집중해서
나의 마음을 온전하게 채울 수 있어요.
이렇게 나만의 순간 들을 하나씩 채워가다 보면
나만의 색이 선명해지고 생각이
뚜렷해짐을 느낍니다.
두 번째, 하루의 작은 실천
움직이는 것. 단 1개 라도
실천하는 행동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미루지 않고 바로 할 수 있는 환경을
스스로 만듭니다.
예를 든다면, 오늘 빨래가 잔뜩 쌓여있는데
내일 해야지? 귀찮아도 바로 세탁기를 돌립니다.
생각이 나를 지배하기 전에,
행동으로 생각을 막아줍니다.
생각이 나를 지배한다면, 빨래는 잔뜩 쌓이고
계속 쌓이며 나를 더 힘들게 할 게
분명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오늘 할 일을 내일 미루며
지금 편하게 살기보다는,
지금 행동해서 오늘 나를 만들고,
내일의 나를 만드는 작은 실천과 한 걸음이
빛나는 나를 만들어 가는 길이라고 믿어요.
세 번째, 나를 믿고 나아가기
우리는 정보가 가득 찬 세상에서 때로는
혼란과 불안이 조급함이 나를
지배할 때가 있습니다.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남들보다 뒤처지는 게 아닐까?
자꾸만 남과 나를 비교하게 되며
나의 속도를 느리다고
내 스스로가 평가하게 되지요.
하지만 매일 꾸준함이 느리지만 평범함이
가장 잘하고 있다고 저는 믿어요.
느리지만 꾸준한 걸음이 결국 가장 멀리 간다는 것.
주식도 급등보다는 한결같은 꾸준한 상승이
더 안정적인 것처럼,
삶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보여지는 보상과 결과가 없어도
괜찮아요.
내가 꾸준하게 한걸음 다가가고 있으니깐요.
작은 실천들을 쌓아가며
나만의 속도로 나아간다면,
그 길 끝에는 분명 빛나는
내가 서 있을 거예요.
빛나는 나를 위해
천천히 한걸음씩 오늘도 나아가 보아요.
당신의 꿈을 향한 오늘의 한 걸음은 무엇인가요?
꾸준함이 나를 성장시킨다
-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