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

<천 개의 고원> 하루 네 쪽 읽기, p 19~22

by 미르mihr



다양체에는 주체도 객체도 없다. 오직 측정값, 크기 그리고 증가할 때마다 본성을 변화시키는 차원만이 있다.


Une multiplicité n'a ni sujet ni objet, seulement des déterminations, des grandeurs, des dimensions qui ne peuvent croître sans que'elle change de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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