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부터 2026년까지 만난 전국구 쓰레기들

공통점은 내로남불 그리고 명령하듯이 말하는 습성

by Calm
출처 : 조선일보


저도 살면서 잘못을 하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제가 유일하게 하지 않는 행동이 있어요.

명령하지 말자는 것은 제가 이상한 행동을 하더라도 지키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내로남불'을 자행하고, 남에게 '명령'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심지어 나이 차이가 나더라도, 직장 상사더라도, 인간은 평등한다고 생각하는데, 부탁이 아니라 명령이라니 이런 것은 계급사회에서나 존재하던 폐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찌 보면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드러나지 않는 신분제 속에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이것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나는 괜찮은데, 다른 사람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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