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고릴라 할매

늙은옹녀

by 갑비

무니는 고릴라 원숭이 처럼 생겼어도 신촌 대현고개 출신이다. 79학번 할매이니 찌그러질 때가 넘었건만 아직도 세상을 찌끄렁시킨다.

말이라는 찌라시 잡지에서 놀았다 이라크종군기자와 맞먹을 급수가 아니다. 대가리선赤點이 未級으로 꼬꾸리 졌다. 국감 중 관내 홀에서 수금했던 고릴라 iq다.

감정선을 기반으로 두 개선이 오른 덕에 빳지를 달고 감투를 썼다. 무슨 덕 일까.

할매 고릴라의 손살집이다.

별미가 五入이고 젊은 날에 그중 하나였다.

옹녀살은 뭐든지 잘 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