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지방窓村

사라지는 흔적

by 갑비

역마는 돌아다니는 살 이다.

역마가 도화살을 만나면 cafe가 된다.

역세권에는 반다시 窓이 있고

驛에는 반드시 村이 있다.

한 시대의 흔적이 사라지는

골목길 舊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