未開속의 未知
남태평양 폴리네시아 원주민들이
몸안에 겹겹이 붙은 自我(귀신)들을
입체로 형상화 시킨 조각
보는 순간 전율에 싸였던
기억의 소환.
융이 티벳가서 자빠졋듯이
뮤대륙 의 조각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