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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체
물 흐르듯이 가는 삶
by
재이
Jul 21. 2021
추사체의 미학은 글씨에 힘이 들어간 부분만이 아니라
희끗한 비백의 매력이 우리의 눈길을 끈다.
적절히 힝을 주고 빼는 운용법으로 오늘 하루를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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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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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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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
「다람이와 달수」 그립니다. 다람이는 다람쥐, 달수는 수달이고 농담속 한줄 인문학을 컨셉으로 그리는 만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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