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핍의 이유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4)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요한계시록 21:6-7)
악(惡)은 스스로 존재할 수 없다.
선(善)이 부재(不在) 한 상태.
어둠은 빛의 부재. 절대 온도는 온기가 전혀 없는, 더 내려갈 수 없는 극한의 저온이다.
어둠도 냉기도 스스로 존재할 수 없다. 전부 기생한다.
완전함을 이미 주셨다. 그러나 아직 공존할 수밖에 없다.
왜 이 땅에 악이 존재할까?
갈망.
어둠이 깊어야 하나님을 향한 갈망도 깊어진다.
선악과를 놓으셔서 자유와 책임을 함께 주셨다. 그래야 서로 사랑을 나눌 수 있고, 그 사랑이 의미가 있다.
십자가와 부활로 완성하셨다. 이를 믿으면 그분의 죽음과 부활에 연합한다. 하나님의 자녀로 상속자가 된다.
믿는 만큼 어둠은 사라지고 빛이 들어온다.
그리고 마침내 완전한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영원한 삶을 산다.
Already Not Yet.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요한복음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