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 실패... 그리스도인의 자기부인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태복음 1:20-21)
착각했나?...
믿음이라 생각했던, 내 생각과 예상이 완전히 빗나갔다.
뭐가 문제지?
처음엔 잘 보이지 않았다. 그게 믿음이 아니라 욕심이었는지 잘 보이지 않았다. 당연한 줄 알았다.
그런데 사방이 막혀 갈 수 없으니 멈출 수밖에 없다. 거기서 돌아본다.
'부끄럽고 수치스럽다. 아, 내가 참 오류가 많구나. 실수 투성이 인생. 회복될 수 있을까!'
스스로 돌아보며 돌이킨다. 마침내 내린 결론.
'나는 틀리고 하나님은 맞다.' 그리스도인의 자기부인.
조금씩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방법을 배우고 익혀간다. 내 뜻을 꺾고 하나님의 뜻에 맞춰간다.
이게 참 복이고 형통임을 삶으로 확인한다.
이어지는 부흥!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에게 부끄럼이 없으시고 완전하시다. 약속을 이루신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불평하지 말지어다" (시편 3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