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가치관, 분별력
"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랑하지 말라 자랑할지라도 네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요 뿌리가 너를 보전하는 것이니라" (로마서 11:18)
"옳도다 그들은 믿지 아니하므로 꺾이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 (로마서 11:20)
어떤 삶이 당당하고 멋진 삶일까?
마땅히 자랑할 것을 자랑하고, 자랑하지 말아야 할 것을 자랑하지 않는다. 또한 마땅히 두려워할 것을 두려워하고, 두려워하지 말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할까?
바른 가치관과 분별력이 있어야 한다. 분별력과 가치관은 바른 세계관을 갖고 있어야 한다. 세계관은 세상을 보는 안경이다. 안경이 왜곡되면 제대로 볼 수 없다. 색깔이 있는 선글라스라면, 글라스에 덧칠한 색으로 세상을 본다.
어떤 안경을 끼고 세상을 보느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기록된 하나님 말씀인 성경은 캐논(Canon), 즉 기준이다. 세상을 바르게 보게 하는 안경이며, 옳고 그름의 유일한 기준이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말씀을 완성하시고, 우리에게 직접 보여 주셨다. 내주 하시는 성령님이 가르치시고 이끄신다. 쉴 만한 물가, 의의 길로 인도하시며 이끌어 가신다.
마침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그 사랑에 감사하며 감격한다. 자연히 하나님을 자랑하고, 두려워하며 경외하는 삶을 산다.
점점 더 당당하고 멋진 참 자유인으로 산다.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이니 여호와를 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되리로다" (시편 111:10)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드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마태복음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