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안녕하세요. 저는 지적장애와 뇌전증으로 복합장애가 있지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발달장애인입니다.
장애인으로 살아가는건 참 힘들더군요.
그래도 포기하는것보다는 나아요.
저는 현재 평일 오전에는 휴식을 취하고, 오후에는 출퇴근을 하며 근무를 하고, 근무가 끝나면 간호학원에 들러서 이론공부 및 실습을 하고 집에 갑니다.
제 취미는 글쓰기 및 노래방에서 자유롭게 노래를 부르는 것입니다.
물론 공부법을 잘 몰라서 수업시간에 녹음하면서 듣습니다. 그래도 안해보고 포기하는것보다는 어렵더라도 해보고 부딪혀보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여러분도 도전하세요!
도전도 안하고 포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