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작년 8월쯤부터 복지관에서 하는 글쓰기 모임을 들어가서 얇은 책을 작년 11월에 완성했고. 올해는 3월부터 시작한다고 했다. 반드시 참여할 생각이다.
또한 복지관에서 사례지원 프로그램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