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학교 간호학과 편입 합격 후기|학점은행제 준비후기

by 디에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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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학교 간호학과 편입 후기


- 실제 준비부터 합격까지의 기록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순천대학교 간호학과 일반편입에


합격한 학생입니다.



전공이 전혀 다른 분야였고


편입은 처음이라 막막했지만,


학점은행제로 성적을 정비하면서


하나씩 준비해왔어요.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에게


제 경험이 조그만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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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 간호학과 편입 전형 구조



제가 지원할 때 기준은 다음과 같았어요.



전적 대학 성적 60% 반영


면접 40% 반영


영어 성적은 필수 아님 / 가산점 정도만 반영



성적과 면접이 핵심이라


“전적대 학점을 어떻게 쌓느냐”가


가장 중요한 요소였어요.



이 구조를 확인하고 저는


학점은행제로 성적을 다시 개선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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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편입을 결심한 이유



사람을 직접 돕는 일을


오래 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고,


국립대인 순천대의 환경과 실습 기반도 끌렸어요.



이러한 이유로 방향이 자연스럽게


간호학과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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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학점은행제를 선택했을까



전적대 성적이 만족스럽지 않았고,


전공도 완전히 달랐습니다.



그 상황에서 제가 선택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 학점은행제를 통해


전적 학력을 새롭게 만들고


성적을 정비하는 것이었어요.



특히 준비하면서 느낀 학점은행제의 장점은


다음과 같아요.



1) 일정 조정이 자유롭다



일과 공부를 병행해야 했기에 온라인 중심의 학점은행제가 가장 현실적이었어요.



2) 성적을 다시 만들 수 있다



순천대 간호학과 편입은


성적 반영 비율이 큰 만큼,


학점은행제는 거의 유일하게


성적을 다시 쌓을 수 있는 방법이었어요.



3) 준비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기본 대학처럼 4년을 다시 다니지 않아도 필요한 만큼 채울 수 있어 효율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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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과정



학점은행제를 했다고 해서 불리하진 않았어요.



오히려 스스로 선택해 다시 만든 학업 이력이


한 가지 강점이 될 수 있었어요.



제가 준비했던 흐름은 다음과 같아요.



왜 간호학과를 선택했는지


왜 학점은행제를 택했는지


학점 관리 과정


입학 후 학업계획 및 장기 목표



실제로 받은 질문도


이 흐름과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학점은행제를 선택한 이유는?”


“비전공자로서 간호학을


어떻게 따라갈 계획인가요?”


“간호사가 됐을 때 하고 싶은 일은?”



면접에서는 학점은행제를 통해


어떻게 꾸준히 관리해왔는지,


그리고 지금의 선택이 얼마나 확고한지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것이 중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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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면서 느낀 점



학점은행제는 스스로도 관리해야 하기에


책임감이 필요해요.




성적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전형 구조라


마지막 학점까지 꼼꼼히 챙겨야 했어요.




비전공자라도 학업계획이 분명하다면


충분히 도전할 수 있어요.



학점은행제를 했다는 사실이 단점이 아니라,


다시 시작하기로 선택한 주도성을


보여주는 지점이 될 수 있다는 걸


면접에서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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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준비하면서 학습멘토의


도움을 받아서 느낀 점



혼자 모든 걸 알아보려 할 때는


정보가 불규칙하고 불안했는데,



멘토와 함께 준비하니 방향을 명확하게 잡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안정감이 정말 컸어요.



멘토가 도와줬던 부분은 이런 느낌이었어요.



필요한 학점과 과목을 어떻게 구성해야


효율적인지 함께 정리해준 점



일정 관리를 놓치지 않게 체크해준 점



편입 일정·면접 준비 순서를


체계적으로 안내해준 점



제가 흔들릴 때마다 “지금 속도 괜찮다”라고


말해주는 심리적 버팀목



이게 크게 티는 안 나지만, 혼자 준비했다면


중간에 페이스를 잃었을 것 같아요.



멘토가 있었기에 제가 해야 할 일에


집중할 수 있었고,


준비 과정 전체가 안정적으로 흘러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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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



학점은행제는 편입 준비를 위한


새로운 스타트라인이 될 수 있어요.



전적대 성적이 약하더라도 재정비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할 필요 없어요.



면접은 “왜 이 길을 선택했고,


어떻게 준비해왔는가”를 중심으로


흐름 있게 말하는 것이 중요해요.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구조가 있다면


그걸 활용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에요.



모든 걸 혼자 끌고 가는 건 생각보다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더라고요.







처음엔 두려움이 컸지만,


학점은행제로 하나씩 준비하면서


제 선택에 확신이 생겼어요.



지금 이 글을 보는 분도


충분히 같은 길을 걸을 수 있어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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