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보통합을 앞두고,
보육교사나 유치원교사분들께서
많이 문의 주시는 자격과정이 있습니다.
바로 몬테소리 자격증이에요.
어린이집 등 한국의 영유아교육기관에서
주요 보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대표적인 유아교육 과정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한국에 도입된 지도 꽤 오랜 시간이 흘렀고,
보육에 관심이 많은 부모님들 중에는
직접 몬테소리를 공부하시는 분들도 많죠.
몬테소리는 이탈리아 최초의 여성 의사,
마리아 몬테소리가 고안한 교육법으로,
영유아 시기에 반드시 발달해야 할
감각과 두뇌 향상에 초점을 맞춥니다.
교육의 핵심은 독립심, 자기주도성, 집중력,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아동중심 환경 조성이에요.
유럽,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몬테소리 프로그램이 보편화되어 있고,
우리나라 역시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교육은 연령대에 따라
자격과정이 나뉘어 있는데요.
- 0~3세 토들러 과정
- 4~7세 챠일드 과정
이렇게 두 가지로 구분되어 있으며,
보통 토들러 과정을 먼저 이수한 뒤
챠일드 과정을 이어서 준비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먼저 토들러 과정은
영아기(0~3세) 아이들의
두뇌 발달 향상에 초점을 둡니다.
전문 자격 교육 과정에서도
뇌 발달과 손 감각 익히기 중심의
감각놀이 및 교구활동을 많이 다루며,
아이들의 오감 자극을 유도하죠.
다음으로 챠일드 과정은
감각활동을 기반으로 언어, 수리, 논리 등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덧셈, 뺄셈, 드로잉, 한글 익히기 등
학교 입학 전 단계에서 필요한 능력을
차근차근 준비하는 과정이에요.
현재 몬테소리 토들러 또는 챠일드 자격증을
취득해 취업이나 홈스쿨링을 준비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다만 국내 여러 협회에서 자격과정을 운영 중인데,
대부분 오프라인 중심이라 비용이
대학교 한 학기 등록금보다 훨씬 비싸기도 하죠.
그런데 AMA 몬테소리 자격과정은
비대면(언택트)으로 진행되어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며 이수율 80% 이상을
달성하면 시험 응시가 가능하고,
70점 이상이면 자격증이 발급됩니다.
실무 경험이나 실습이 없어도
온라인으로 쉽게 취득할 수 있는 구조예요.
온라인 자격증은 신뢰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들 수 있는데요,
AMA 협회는 미국 시카고에 본사를 둔 기관으로
자격증은 협회에서 직접 영문 발급됩니다.
무엇보다 한국에 처음으로
몬테소리 교육을 알렸던 기관이기 때문에
안심하고 수강하셔도 됩니다.
“온라인은 가짜 아니야?
라는 말도 종종 들리지만,
가짜를 태림쌤이 안내해드릴 리 없죠!
국내외 어디서든
인터넷만 된다면 수강 가능하니,
시간 제약 없이 자격증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보육교사나 유치원교사분들의
커리어 업그레이드를 위한
자격증 준비, 태림쌤이 함께 도와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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