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영주권, 1년도 필요없습니다 : 단10개월만에

by 디에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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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습멘토 태림쌤입니다.


오늘은 “캐나다 이민·영주권 프로그램”을

고민 중인 분들이라면 한 번쯤 꼭 궁금해하실

내용을 최대한 쉽게 풀어서 정리해드릴게요.


요즘 호주나 뉴질랜드처럼 같은

연방국가로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많죠.


그런데 최근에는

그 흐름이 살짝 바뀌고 있어요.


단순히 “유학부터”가 아니라, 처음부터

‘이민’이나 ‘영주권’까지를 목표로 두고

캐나다를 선택하는 분들이 점점 늘고 있거든요.


왜 캐나다냐고요?


다른 나라들이 이민 정책에

점점 조심스러워지는 분위기라면,


캐나다는 상대적으로 이민자에게

더 열린 편이라는 평가를 많이 받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건,

단순히 “받아준다”로 끝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민자들의 문화를 존중하고, 현지에

잘 적응할 수 있게 돕는 정책들이 꽤 탄탄하게 잡혀

있어서 준비하시는 입장에서도 마음이 훨씬 놓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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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현실적으로 매력적인 포인트가 있어요.

캐나다는 다른 나라에 비해 취업비자 발급이

비교적 수월한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유학이나 공부를 마친 뒤,

취업이 완전히 확정되기 전단계에서도

취업비자가 먼저 허가되는 케이스가 종종 있어요.


이게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들거든요.


게다가 이 취업비자는 연령 제한이

아주 빡빡한 편이 아니라서 다양한

연령대에서 도전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특히 주부님들은 여기서

한 번 더 눈이 반짝이실 텐데요.


자녀가 있다면 무상교육까지

연결될 수 있는 구조라서 “아이 교육 때문에라도

캐나다를 보고 있다”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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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자녀 조기유학을 보내면 1년에

약 4,000만 원 정도 비용이 든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현실적으로 망설이는 분들도 많고요.


그런데 캐나다 취업보장 영주권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상황에 따라 무상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결국 조기유학 비용을 줄이면서도 장기적으로는

“교육 + 이민 플랜”을 함께 가져갈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 이상의 가치로 느껴지기도 해요.


그럼 이 프로그램은 어디서 진행되냐면요.

캐나다 노바스코샤주 할리팩스에 위치한

옥스퍼드컬리지(Oxford College)에서

영주권 프로그램을 이수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진행되는

CCA 자격과정은 10개월 과정인데요.


과정을 졸업한 뒤에는 취업비자를 받을 수 있고,

취업과 동시에 영주권 신청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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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여기서 꼭 체크하셔야 할 조건이 하나 있어요.

바로 IELTS 6.0 이상 성적이 필수라는 점입니다.


“영어가 아직 부족한데…”

싶으신 분들도 분명 계실 거예요.


그런 경우라면 무리해서 바로

들어가기보다는 화상영어로 루틴을

먼저 잡아두고 준비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시작 전에 기반을 만들어두면,

과정 진행 자체가 훨씬 편해지거든요.


그리고 노바스코샤가 낯설게

느껴지는 분들도 있으실 텐데요.


사실 위치를 보면 감이 좀 더 잡힙니다.

노바스코샤주 할리팩스는

대서양 쪽에 자리한 도시이고,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캐나다 안에서도

비교적 온화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어요.


자연경관도 워낙 좋아서 휴양지로도 유명하고요.

무엇보다 조용한 분위기, 한인이 상대적으로

적은 환경이 오히려 장점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 교육에 집중하고 싶은 분들

입장에서는 이런 조건이 꽤 크게 다가오거든요.


게다가 과정 진행 중에는 자녀 수와

관계없이 노바스코샤주 공립학교에서

조기유학이 가능하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죠.


이게 바로 “이 프로그램이 왜 매력적인가”를 설명할 때

가장 많이 언급되는 핵심 포인트 중 하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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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취업으로 연결되는 직업은 뭘까요?



노바스코샤주 CCA 영주권 프로그램에서

연결되는 직업은 CCA 케어기버입니다.


쉽게 말하면 케어 보조 업무를

담당하는 직종이라고 보시면 돼요.


우리나라로 치면 요양보호사나

사회복지 현장 케어 역할과 비슷한 결이 있고


일상 속에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돌봄과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무입니다.


그리고 이 부분도 현실적으로 중요하죠.

정식으로 10개월 과정을 이수하다 보면

수료 전에 취업이 연결되는 경우도 적지 않아요.


캐나다는 복지국가로 잘 알려져 있고

고령 인구 비중도 높은 편이라

CCA 관련 직종은 수요가 꾸준합니다.


그래서 “취업이 잘 안 될 수가 없는

구조”라고 느끼는 분들도 많고요.


정리해볼게요.

캐나다 영주권을 희망하신다면,

노바스코샤주 CCA 영주권 프로그램은

충분히 한 번 검토해볼 만한 선택지입니다.


취업 보장은 물론이고, 취업이 되지 않을 경우

100% 환불 보장 그리고 공식 변호사를 통한 계약서

작성까지 가능하다는 점도 안정성을 높여주니까요.


“가능하면 빠르게, 그리고 안전하게

영주권 루트를 만들고 싶다”는 분들에게는

특히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상담이 필요하시면,

아래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태림쌤이 현재 상황에 맞춰

현실적인 방향부터 깔끔하게 정리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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