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뭉치 볕뉘
안녕하세요. 좌충우돌 볕뉘입니다.인쇄 직전, 마음서재와 동명인 출판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다행히 인쇄 작업을 멈추고출판사 상호를 볕뉘서재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초보 1인 출판사는 정말 하루하루가 좌충우돌의 연속이네요.볕뉘서재 출판사는 아직 많이 어설프고 부족하지만,그만큼 더 성실하게, 더 진심으로 책을 만들어가겠습니다.지켜봐 주시고, 따뜻한 응원으로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짝이는 나의 계절> 출간작가
매일 찾아오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반짝이는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문장과 사람을 잇는 소명으로 볕뉘서재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