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일기13

2021년2월21일

by 쫑코

오늘은 여러 가지 꿈을 꿨어.

좀비가 나오는 꿈, 어디서 떨어지는 꿈,

집 관리비가 엄청 나오는 꿈 등등..

어느 꿈들은 너무 생생했어.

마치 내가 지금 브런치에 글 올리는 게 꿈인 걸까?

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한편으로는 지금 하고 있는 행동이 꿈일까 봐 두려워.

과연 나의 현실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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