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2월21일
오늘은 여러 가지 꿈을 꿨어.
좀비가 나오는 꿈, 어디서 떨어지는 꿈,
집 관리비가 엄청 나오는 꿈 등등..
어느 꿈들은 너무 생생했어.
마치 내가 지금 브런치에 글 올리는 게 꿈인 걸까?
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한편으로는 지금 하고 있는 행동이 꿈일까 봐 두려워.
과연 나의 현실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