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일기16

2021년2월24일

by 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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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다.

그간 귀찮아함에 대한 반성, 나를 비판하던 모습에 대한 반성.

그중에서도 부지런하지 못함에 대한 반성을 하게 되었다.

치과 신경치료를 시작했기 때문... 크라운 가격에 내적 비명을 질러댔다.

치과 진료의자는 반성 의자라고 하기도 한다던데 그 말이 맞는 거 같다.

앞으로 올바른 양치습관을 길들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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